즐거운 도서관에서는 예술을 통해 삶을 나누는 특별한 멘토링 프로그램 『2025년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을 진행한다. 서경대학교 예술문화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분야의 전문 멘토들이 직접 도서관을 찾아와 참여자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누는 자리다.
두 개의 멘토링 그룹이 운영되며, 각각의 색다른 접근으로 삶을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선물같은 하루 오늘을 그리다'·'미술로 이해하는 삶' 두 개 멘토링 그룹 운영
즐거운 도서관에서는 예술을 통해 삶을 나누는 특별한 멘토링 프로그램 『2025년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을 진행한다. 서경대학교 예술문화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분야의 전문 멘토들이 직접 도서관을 찾아와 참여자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누는 자리다.
두 개의 멘토링 그룹이 운영되며, 각각의 색다른 접근으로 삶을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선물같은 하루 오늘을 그리다』는 민화 작가이자 한국민화협회 이사인 박현숙 멘토가 일상의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법을 안내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오는 9월 16일까지 총 10회, 회당 90분 동안 운영된다.
『미술로 이해하는 삶』는 조각가이자 교수인 김성래 멘토가 참여자들과 함께 미술을 통해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열리며, 오는 9월 17일까지 총 10회, 회당 80분 동안 진행된다.
이번 즐거운 도서관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예술을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상세한 내용은 즐거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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