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한 갤러리가 미술과 인문학 강의로 구성된 10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19일 벨라한 갤러리에 따르면, 오는 25일 열릴 인문학강의는 김형철 전 연세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강의 주제는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다.
벨라한 갤러리가 미술과 인문학 강의로 구성된 10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19일 벨라한 갤러리에 따르면, 오는 25일 열릴 인문학강의는 김형철 전 연세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강의 주제는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다.
앞서 진행됐던 미술강의와 마찬가지로 약 1시간 30분 간의 강의가 끝나면 다과가 제공되며, 매달 전시되는 작가와의 만남이 있을 예정이다. 이달에는 개인전을 열고 있는 서길헌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지난 14일 벨라한 갤러리는 김향숙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교수를 초청해 '현대미술의 이해, 독특한 취향의 현대미술가들'이라는 주제로 미술강의를 열었다. 강의를 통해 김 교수는 이브 클랭, 니키 드 생팔 등 20세기 후반의 특징적인 미술가들을 소개했다.
벨라한 갤러리 관계자는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많은 문의 바란다"며 "전·현직 명문대 교수님들의 강의를 듣고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