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미술관은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한국현대미술사 시민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시민강좌는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장과 함께하는 한국현대미술사’ 시리즈로, ▲1회 ‘추상을 넘어서’ ▲2회 ‘지금, 여기 우리의 이야기’ ▲3회 ‘그래봤자 여자, 그래도 여자’ ▲4회 ‘변화하는 매체 확장하는 감각’ 순으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부산시립미술관은 5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한국현대미술사 시민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시민강좌는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장과 함께하는 한국현대미술사’ 시리즈로, ▲1회 ‘추상을 넘어서’ ▲2회 ‘지금, 여기 우리의 이야기’ ▲3회 ‘그래봤자 여자, 그래도 여자’ ▲4회 ‘변화하는 매체 확장하는 감각’ 순으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를 통해 한국현대미술사의 맥락에서 1980년대 형상미술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며 전시의 기획 의도와 형상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980년대를 전후한 우리 미술계를 두루 살펴볼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미술사 박사이자 ‘이미지시대, 매체 Vs 미디어’ 저자인 기혜경 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동시대 미술의 시원으로서의 1980년대를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1980년대 형상미술의 학술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직접 알리고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참여신청은 각 강좌 시작 2주 전부터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 교육/행사 게시판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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