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지문화예술원(원장 고정숙)은 오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 간 경북 포항시 장기면 포항 전통한지 제작소에서 전통한지축제를 연다고 9일 밝혔다.
한국한지문화예술원은 포항의 문화예술단체로 전통한지 제작 등의 맥을 잇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지, 시간의 결을 잇다'을 주제로 종이(한지)가 태어나는 과정의 안내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구체적으로 3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한국한지문화예술원(원장 고정숙)은 오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 간 경북 포항시 장기면 포항 전통한지 제작소에서 전통한지축제를 연다고 9일 밝혔다.
한국한지문화예술원은 포항의 문화예술단체로 전통한지 제작 등의 맥을 잇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지, 시간의 결을 잇다'을 주제로 종이(한지)가 태어나는 과정의 안내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한다.
구체적으로 3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시간 위를 걷다'로 회차별 20명을 선착순 모집해 한지 제작 장소와 보존 공간을 탐방하고 전통 한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번째 프로그램 '시간을 우려내는 찻잔'은 닥나무 차와 함께 장인의 삶과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이어 '백추지와 함께하는 문화 여행'은 체험행사로 한지의 재료인 닥나무를 이용해 닥피 벗기기, 닥 두들기기, 한지뜨기, 공예품 만들기 체험이 준비됐다.
또 '백추지, 빛과 시간 속에 펼치다' 소주제로 포항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한지의 역사를 담은 작품이 전시된다.
사전 예약 신청은 https://naver.me/5gFBGFZD에서 할 수 있다. 5월 21일 10시에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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