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선 민화 속으로, 미술랭의 특별한 예술 탐방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기획전《조선민화전》포스터[사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기획전《조선민화전》포스터[사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기획전《조선민화전》포스터 [사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기획전《조선민화전》포스터 [사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4월 20일, 대치동 즐거운도서관 미술동아리 ‘미술랭’ 회원들은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조선민화전을 관람했다. 이번 전시 탐방은 동아리의 정기 문화예술 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회원들에게 한국 전통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힐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조선민화전은 조선 시대 민화를 주제로 한 특별전으로, 병풍과 공예품 등 100여 점의 작품을 통해 민화의 독창적인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특히 민화에 담긴 의미와, 시대적 배경을 다양한 시각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탐방에 참여한 한 ‘미술랭’ 회원은 “민화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삶과 바람을 엿볼 수 있어 인상 깊었다”며 “직접 작품을 마주하며 민화의 섬세한 표현력과 상징성을 체감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즐거운도서관 미술동아리 ‘미술랭’은 이번 전시관람을 시작으로 올해 총 세 차례의 전시 탐방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예술적 안목을 기르고 감수성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관련 기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

0/2000

댓글은 검수 후 노출됩니다. 비방·욕설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