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대치동 즐거운도서관 미술동아리 ‘미술랭’ 회원들은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조선민화전을 관람했다. 이번 전시 탐방은 동아리의 정기 문화예술 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회원들에게 한국 전통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힐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조선민화전은 조선 시대 민화를 주제로 한 특별전으로, 병풍과 공예품 등 100여 점의 작품을 통해 민화의 독창적인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특히 민화에 담긴 의미와, 시대적 배경을 다양한 시각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기획전《조선민화전》포스터[사진= 아모레퍼시픽미술관]](/_next/image?url=https%3A%2F%2Fimg.kmisul.com%2Flegacy%2F202505%2F4675_13313_99.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