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도서관에서는 이색 미술관 탐방 및 강연 프로그램 '진정한 예술의 향유란 무엇인가?' 를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미술 전문 도서관으로서 즐거운 도서관에서 진행 하고 있는 [예술을 만나다-도서관]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미술 감상과 명상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예술 작품에 대한 연결 심화와 경험 향상을 목표하며 2024 아트부산 공식 도슨트인 윤혜현(원에이치갤러리 이사) 갤러리스트와 명상안내자 강혜영이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이번 달 30일과 다음 달 7일 두 세션에 걸쳐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는 포스코 갤러리 등 삼성동의 유명 갤러리 3곳을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가 포함되어 있으며, 두 번째 세션은 조이풀 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예술과 명상을 결합하여 예술의 치유 효과를 경험하고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미술작품 감상과는 차별을 두고 진정한 의미의 ‘향유’를 체험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사진=즐거운 도서관]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즐거운 도서관] 프로그램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