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APY 신진작가 공모전: 혼재된 감각》(이하, 《2024 APY 신진작가 공모전》) 오는 29일까지 서울 성동구 Art Project Y(APY)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는 신흥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도전적인 예슬 세계를 담고 혁신적 표현과 독창적인 관점과 획기적인 예술적 표현을 선보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김지연, 건킴, 릴리슨, 솔라양, 이재윤, 이향일, 장인준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회화, 설치미술 등 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들은 일상생활부터 심오한 실존적 질문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재능 있는 신진 작가들의 예술계 진입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모전은 작가들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촉진하고자 한다. 아울러 APY는 관람객에게 영감을 주는 동시에 차세대 예술가를 육성하고 문화예술계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시회 입장료는 무료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 한다. 자세한 내용은www.artproject-y.com 또는 인스타그램 @a.p.y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