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고객들이 미술작품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신한 SOL뱅크’ 앱에 ‘미술품 둘러보기’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주)아르티브의 미술작품 및 작가 정보 플랫폼 ‘아트픽하소’와 연계되어, 고객들이 다양한 미술작품과 작가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고객들은 ‘신한 SOL뱅크’ 앱에서 ‘아트픽하소’ 플랫폼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여기에서 ▲일·주·월간 인기작가 선정 ▲인기 정보 변화 추이 데이터 ▲개인별 취향분석에 기반한 작가 추천 ▲원화작품, 아트상품 판매 등의 카테고리를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