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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MF협회, 국내 최초 AI아티스트 전시 개최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AI아티스트 작품 갈무리 [사진=AAMF협회]
AI아티스트 작품 갈무리 [사진=AAMF협회]

AAMF(AI Artist Multi Fair)협회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삼청동에 위치한 갤러리71에서 국내 최초 AI아티스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얼마나 많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How many artworks can we create)?

’ 주제로 AI기술을 활용하여 창작하는 아티스트를 지원하고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첫 행사는 유영주, 이유미, 전지영 작가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AI 기술을 통해 생성된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참여 작가들은 각자의 스타일과 테마로 AI를 활용하여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었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AI 아티스트들의 창의성과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AI를 활용하여 한가지 주제로 얼마나 많은 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지 실험하는 프로젝트도 같이 진행된다.

작품 선정 중인 AI아티스트 [사진제공=AAMF협회]
작품 선정 중인 AI아티스트 [사진제공=AAMF협회]

전지영 작가는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전시를 앞서 AI아트를 상품에 프린팅할 수 있는 체험도 운영할 예정이다”라며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AI아트 전시는 앞으로는 성수, 홍대, 청담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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