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전문 회사 ‘시크릿타운(주)(대표 조현규)’이 제1회 '시크릿타운 호텔 아트페어(Secret town Hotel Art Fair, 이하 STAF)'가 24일 오후 3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타워 웨스트동)'에서 개막했다.
개막일인 24일 오후 3시부터, 행사가 열린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29층 로비에는 이미 100여 명의 인파가 줄을 서며 입장을 기다리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주관사는 사전에 약속된 VIP키트를 선착순으로 배포하며 참가자들을 맞이했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주말을 맞아 미술 애호가들과 호텔 투숙객 커플들이 행사장을 찾아 줄을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임하룡, 이화선, 김리원, 윤송아 등 유명 셀럽들이 작가로서 개인전을 열고,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아트페어는 단순한 이벤트성 모객이 아닌, 미술 애호가 및 컬렉터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통해 높은 수준의 방문객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으며, 참여한 갤러리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관람객들의 평가 역시 이번 호텔 아트페어가 지금까지 경험한 것 중에서 가장 럭셔리하고 구성이 흥미로웠다는 일색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