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타운㈜,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제 1회 호텔 아트페어 ‘STAF’ 개최
참여 갤러리, STAF 메타버스 홍보관을 통해 3개월간 온라인 전시 및 판매 가능
메타버스 아트페어, 호텔 아트페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관람객을 위한 VIP키트와 무료 주차 제공
[퍼블릭뉴스=심진우 기자]
STAF 로고 (자료: 갤러리ST 제공)
AI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아트페어가 호텔 객실에서 선보인다.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전문 회사 ‘시크릿타운(주)(대표 조현규)’이 제1회 '시크릿타운 호텔 아트페어(Secret town Hotel Art Fair, 이하 STAF)'를 오는 11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3일 동안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타워 웨스트동)' 28, 29층 58개 객실에서 개최한다.
시크릿타운 호텔 아트페어 조직위원장 조현규 대표는 “호텔 객실에서의 전시와 메타버스 전시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시크릿타운만의 차별성이 미래형 호텔 아트페어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시크릿타운은 지속적으로 기존 갤러리 시장 구조에 AI 메타버스라는 신기술을 접목해 작가와 화랑, 컬렉터 모두에게 사랑받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ST 메타버스 테마 전시장 (자료: 갤러리ST 제공)
STAF는 오프라인 호텔 전시와 온라인 메타버스 전시를 동시에 진행한다. 참가 갤러리에 대해서는 별도의 비용 없이 메타버스 쇼룸을 구축하여 시크릿타운의 아트 플랫폼, '갤러리ST' 홈페이지의 메타버스 홍보관을 통해 3일간의 호텔 전시 일정 전후로도 총 3개월 동안 지속적인 전시 및 판매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메타버스 홍보관의 쇼룸 서비스는 호텔 아트페어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관람객들을 온라인으로 광범위하게 유입시킬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문의, 구매, 결제까지 가능하여 참여 갤러리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TAF에 참가할 갤러리 신청 마감은 10월 25일(수) 23시까지이며, 13일(금)까지 조기 신청하는 경우 참가비의 10%를 할인 적용한다.
참가신청은 시크릿타운의 아트 플랫폼, 갤러리ST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호텔 아트페어에 방문하고 싶은 관람객은 11월 1일(수)부터 역시 갤러리ST 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 티켓(QR)을 발권할 수 있으며 현장 방문 관람객 선착순 500명에게 VIP 전용 키트를 증정하고 전 관람객 3시간 무료 주차를 제공한다.
행사 세부 일정은 11월 24일(금) 15시부터 20시까지 VVIP 프리뷰로 운영되고, 25일(토)과 26일(일) 양일간은 11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시크릿타운은 ICT 및 XR, AI와 블록체인 전문 인력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기업으로 메타버스 아트 월드 구축과 가상 전시장 구현, 미디어 아트 작품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 홍대 복합문화공간 ‘코코넛 박스’, 전남 신안의 미디어아트 전시관 ‘퍼플 박스’ 등을 통해 메타버스 사업 및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2 글로벌 아트페어’를 메타버스 쇼룸으로 개발해 선보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23 K-ARTIST PRIZE(신진작가 공모전)을 통해 신진작가들의 미술 시장 진출 및 활성화를 주도하고, 작가와 VIP 컬렉터의 네트워킹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작품 판매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