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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페어] Areum, Aseum 작가의 작품을 STAF2023에서 만나다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STAF2023 신진작가 공모전 수상작 전시공간
STAF2023 신진작가 공모전 수상작 전시공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전문 회사 ‘시크릿타운(주)(대표 조현규)’이 제1회 '시크릿타운 호텔 아트페어(Secret town Hotel Art Fair, 이하 STAF)'가 24일 오후 3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타워 웨스트동)'에서 개막했다.

11월 25일 (토), STAF2023 조선팰리스 호텔페어에서 만난 Areum(김아름 작가), Aseum(박교은 작가)의 작품의 세계를 들여다 보았다.


Areum작가 작품
Areum작가 작품

Areum 작가는 반려견을 모티프로 삼아 인간의 우울함과 공허함을 달래주는 순수한 사랑을 표현해왔다. 의인화를 통한 이러한 표현은 반려견과 작가 자신의 감정을 일체감 있게 전달하고자 하는 그의 의도를 반영한다.

작가의 작품은 단순히 반려동물에 국한되지 않는다. 작가는 평소에 좋아하는 케이크에서 또 다른 영감을 얻어, 이를 주제로 한 시리즈를 창작했다. 케이크는 예쁘고 달콤해 행복과 축하의 상징으로 여겨지지만, 작가는 그것의 불안정한 구조에 주목했다. 특히 물 위에 떠 있는 케이크는 더욱 불안정함을 상징하며, 이는 균형을 잡기 위한 노력, 흔들림을 받아들이는 태도, 그리고 단단함을 통해 자리 잡고자 하는 용기를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Areum작가의 이러한 독창적이고 다층적인 접근은 '아트코리아미술대전' 평론가들에게 인정받아, 평론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작가의 작품은 감정의 깊이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현대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seum작가 작품
Aseum작가 작품
Aseum작가 작품
Aseum작가 작품

Aseum 작가의 작품은 현대인과 고양이를 주제로, 현실의 건조한 삭막함과 정신적, 감정적 자유에 대한 갈망을 탐구한다.

'몽상가 고양이 夢想'는 광적인 몽상이 정신과 삶을 어떻게 지배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다. 이 작품은 현대인과 고양이를 통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거리를 유지하며 경계하는 존재들의 모습을 묘사한다. 이들은 무채색의 사막과 같은 삭막한 현실 속에서 위태롭게 생존해가면서, 동시에 다채롭고 해방된 이상향을 꿈꾼다.

Aseum 작가의 작품은 제2회 아트코리아미술대전에서 심사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작품이 표현하는 강렬한 메시지와 시각적 표현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현대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이정표로 여겨진다. '몽상가 고양이 夢想'는 관람객들에게 현대 사회의 복잡성과 개인의 내면세계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며, 미술계에서 그 의미와 가치를 인정받았다

Aresum, Aseum 작가는 현대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STAF2023 조선팰리스호텔페어에서 만난 작품들은 앞으로 더 많은 주목과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갤러리ST 김소전 관장
갤러리ST 김소전 관장

​STAF2023을 총기획한 갤러리ST의 김소전 관장은 "일반적인 호텔 아트페어 관람객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주차에 있어서는 관람객 3시간 무료 주차를 제공한다" 고 전했다.

호텔 방문 관람객 선착순 500명에게 VIP 전용 키트(에코백, 2024아트캘린더, 머그컵)를 증정하는 '오픈런 이벤트'도 준비했다.

​'시크릿타운 호텔 아트페어 관람시간은 25일(토)과 26일(일) 양일간 11시부터 20시까지이며 호텔 아트페어에 방문을 희망하는 관람객은 갤러리ST 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 티켓(QR)을 발권할 수 있다. 또 갤러리ST 인스타그램 계정(@galleryst_official)을 팔로잉한 뒤 DM을 보내면 무료 초대권도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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