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전문 회사 ‘시크릿타운(주)(대표 조현규)’이 제1회 '시크릿타운 호텔 아트페어(Secret town Hotel Art Fair, 이하 STAF)'가 24일 오후 3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타워 웨스트동)'에서 개막했다.
11월 25일 (토), STAF2023 호텔페어에 참여한 C Art Company 대표, 작가, 뉴욕대 석사를 마치고 홍익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 박사과정 중에 있는 장신정 대표를 만났다. 장신정 대표는 해외기반으로 전시기획을 주로 하고 있던 중 지난 9월에 개최된 크레이티브 성수(Creative X Seongsu)에서 만난 홍익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중인 갤러리ST 김소전 관장을 만나면서 본 호텔페어에 참여하게 됐다.
C Art Company와 함께 전시에 참여한 작가중 최영신 작가(교수, 홍익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 박사 졸업)의 강아지를 의인화해 일상생활에서 접할만한 소소한 감정을 이끌어 내는 작품은 럭셔리한 조선팰리스 호텔페어의 공간에서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전시에 참여한 장신정 대표의 작품의 세계와 C Art Company에 대한 소개를 들어 보았다.
▶ 장신정 대표/작가 작품 소개
안녕하세요. 제 작품의 제목은 '소유유 逍遙遊'이며, 오토마티즘 기법을 사용하여 창작되었습니다. 오토마티즘은 사전에 계획된 구상이나 기술적 테크닉을 배제하고, 순수한 영감과 즉흥적인 접근으로 창작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을 통해 작가는 자신의 본연의 내면과 본질적인 요소를 관념의 경계를 넘어 표현하게 됩니다. 이 작품을 제작하면서 저는 국악을 들으며 작업했으며, 이러한 리듬적 요소가 작품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CArt Company 소개
예술은 마치 바람을 타고 먼길을 떠나 노닥거리는 놀이와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