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편의점에서 문화를...성동구 '스마트문화 편의점'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지하철 성수역 2호선 역사안에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편의점이 문을 열었다. 이 편의점은 단순히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가는곳이 아니라 미술, 음악등 문화를 판매하는 곳이다. 

2호선 성수역에서 개관한 스마트문화편의점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편의점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문화콘텐츠, 문화기술이 융합돼 음악과 미술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수 있는 ‘문화플랫폼’이다. 다양한 컨텐츠를 한 공간에서 한번에 즐길수 있도록 잘 기획이 됐다.

스마트 문화편의점에 대해서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이사에게 물어봤다.

  자료: “편의점에서 문화를 즐기다” [성동] 딜라이브TV
  자료: “편의점에서 문화를 즐기다” [성동] 딜라이브TV

윤광식 대표이사는 “도서관, 박물관, 공연장 이게 다 동별로 설립될 수 없으니까 스마트기술과 결합해서 한 공간에서 문화 컨텐츠를 다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입니다. 이것이 스마트 문화편의점입니다. “라고 답했다.

  자료: “편의점에서 문화를 즐기다” [성동] 딜라이브TV
  자료: “편의점에서 문화를 즐기다” [성동] 딜라이브TV

스마트문화편의점에 들어가면 대형스크린을 통해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뉴미디어 활용한 미술 작품 전시로 메타버스 기술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미술뿐만 아니라 책과 음악도 즐길수 있다. 도서관 회원증이 있으면 도서대출이 가능하고 음악과 게임을 즐길수 있는 키오스크 시스템도 마련됐다.

윤광식 대표이사는 “디지털 액자를 통해서 그림을 관람할 수 있고 그다음에 전광판을 통해서 미디어아트를 관람할 수 있고 또 스마트 라이브러리를 통해서 책을 직접 빌릴 수 있고 그다음에 스티커 사진도 찍을 수 있고 많은 분들이 스마트문화편의점에 대해서 이해도를 높이고 많은것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자료: “편의점에서 문화를 즐기다” [성동] 딜라이브TV
  자료: “편의점에서 문화를 즐기다” [성동] 딜라이브TV

스마트 문화편의점은 성동구 주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성동구는 문화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찾아 스마트문화편의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관련영상 (유튜브: 딜라이브TV)

 

관련 기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

0/2000

댓글은 검수 후 노출됩니다. 비방·욕설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