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성수역 2호선 역사안에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편의점이 문을 열었다. 이 편의점은 단순히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가는곳이 아니라 미술, 음악등 문화를 판매하는 곳이다.
2호선 성수역에서 개관한 스마트문화편의점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편의점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문화콘텐츠, 문화기술이 융합돼 음악과 미술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수 있는 ‘문화플랫폼’이다. 다양한 컨텐츠를 한 공간에서 한번에 즐길수 있도록 잘 기획이 됐다.
스마트 문화편의점에 대해서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이사에게 물어봤다.
윤광식 대표이사는 “도서관, 박물관, 공연장 이게 다 동별로 설립될 수 없으니까 스마트기술과 결합해서 한 공간에서 문화 컨텐츠를 다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입니다. 이것이 스마트 문화편의점입니다. “라고 답했다.
스마트문화편의점에 들어가면 대형스크린을 통해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뉴미디어 활용한 미술 작품 전시로 메타버스 기술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