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송미술관, 내년 개관 문제 없어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제303회 임시회 기간 중인 12일 간송미술관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사진=대구시의회]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제303회 임시회 기간 중인 12일 간송미술관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사진=대구시의회]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제303회 임시회 기간 중인 12일 간송미술관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 개관을 앞둔 간송미술관 건립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해 차질 없이 개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이뤄졌다.

대구 간송미술관은 수성구 삼덕동 대구대공원 내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현재 올 연말 준공, 내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먼저, 건설교통위원들은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이어서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김지만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은 “최고의 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개관을 한차례 연기한 만큼, 안전한 공사와 철저한 개관 준비로 하루빨리 시민들에게 민족 문화 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 기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

0/2000

댓글은 검수 후 노출됩니다. 비방·욕설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