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 전'에서 현장 큐레이터가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조아라 기자)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 전'에서 현장 큐레이터가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조아라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문화재단(대표 박희성)이 어제(1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장에서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 전'을 개최한다.

2일차인 오늘(12일) 오후 관내 학생들이 단체로 관람을 하고 있다.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 전' 전시장 모습(사진=조아라 기자)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 전' 전시장 모습(사진=조아라 기자)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 전' 전시장 모습(사진=조아라 기자)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 전' 전시장 모습(사진=조아라 기자)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 전' 전시장 모습(사진=조아라 기자)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 전' 전시장 모습(사진=조아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