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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예술가협회ㆍ한국청소년연맹, ‘청년 예술가, 청소년과 만나다’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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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청년예술가협회 제공]
[사진=한국청년예술가협회 제공]

한국청년예술가협회(이사장 조수황)와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지난 15일부터 ‘청년 예술가, 청소년과 만나다’ 전시회를 개최 중이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2월 말까지 서울시 내에 위치한 한국청소년연맹 산하 각 수련 시설(하이서울 유스호스텔,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시립구로청소년센터, 구립송파청소년센터, 구립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전시회는 한국청년예술가협회 미술분과 양혜림, 이하영, 정주현, 홍영교 등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작품들은 청년 예술가들의 창의력을 기반으로 탄생됐다. 예술성이 돋보이는 순수미술과 한국 전통미를 담은 서예가 대표적이다.

15일부터 개최되는 전시회 작품 판매 수익 일부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기부된다. 기부 금액은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비로 사용 될 예정이다.

한국청년예술가협회 정수민 사무총장은 "청년 예술가들과 청소년들이 문화와 예술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청년 작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예술에 대한 열정이 어우러져 보다 풍요로운 예술 활동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청년예술가협회는 청년 예술가들의 발전과 지원을 목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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