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14 ~20 한남대학교 중앙박물관 미술전시실/(안정감 있는 행복)개인전/ 2019년10월10일~16 (사라지는 도시) 우연갤러리개인전/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입선3회/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초대작가/ 대전광역시 보문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정수미술대전 초대작가
단체전
한.중교류 회원전(중국, 대전 예술가의 집)/ 심향맥전 (대전 예술가의 집)/ 연인회 (대전 중구 문화원)/ 사금회 (대전 MBC)/ 대전 한국화회 (대전 M 갤러리)/ 시나브로.(대전중구문화원)/ 여성특별위원회 회원전 (대전 M 갤러리)
◆ Artworks
우산 이미지를 통한 행복의 은유적 표현기법연구
일상생활에서 친숙한 우산이란 대상은 작가에게 있어 삶의 경험과 기억으로 응축된 감정으로 행복의 표현적 대상으로 전이 되었다. 그림에서 우산은 희망을 주는 에너지인 동시에 누군가에게 에너지를 주고 싶은 따뜻한 감정이며, 희망의 상징이며 행복의 매개체이다.
작품 속 우산은 일곱 빛깔의 무지개로 활짝 펼쳐진 우산이다. 다양하게 얻어진 행복을 우산을 소재로 본인만의 방식의 행복으로 재구성하여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작가는 경험의 시간을 통해 삶에 대해 감사함과 지식습득에 대해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 삶을 토대로 한 창조적 경험은 행복감, 만족감, 성취감을 얻으며 자아실현의 시간으로 능력을 발휘하여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며 긍정적인 마음에 따라 행복해진다. 행복감은 생물학적 활동성의 확대와 긍정적인 심리적 에너지를 갖게 된다.
삶의 희노애락에서 축적된 심리적 상태를 반영한 작품, 그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행복의 에너지로 발현되었다.
창작자가 갖추어야 할 의무적 미래 지향적 사고와 표현행위로 활짝 펼쳐진 우산은 행복의 상징이며 에너지인 동시에 누군가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주고 싶은 따뜻한 감정이다.
황현미 작가는 작품이 추구하는 방향성에 대해서 "작품에서 우산 이미지가 형형색색의 삼각형과 다각형과 같은 기하학적 도형으로 분절된 파편들로 구성되는 이유가 우리나라 전통 창살문양과 더불어 오방색으로 현대미술이 추구하는 작품으로 전이되는 방법을 탐구해서 그림으로 완성해보고자 했다" 라고 설명했다.
영상=한국미술신문
무지개 우산이 행복, 2021, 장지에 분 채, 130.3×97.0cm
비가 오는 날의 행복, 2021, 장지에 분채, 162.1×130.3cm
여름의 행복, 2021, 장지에 분채, 130.3×97.0cm
우산의 행복, 2022, 장지에 분채, 42.3×63.6cm
봄의 행복, 2021, 장지에 분채, 130.3×97.0cm
[사진=작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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