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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롯데시티호텔 대전, 아이와 함께하는 패밀리 아트캉스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 회당 35팀 한정으로 진행되는 프라이빗 도슨트 전시 관람 - 내한 전시 기념 에바 알머슨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어린이 아트 프로그램까지

롯데시티호텔 대전이 세계적인 화가 '에바 알머슨'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출처 = 롯데호텔)
롯데시티호텔 대전이 세계적인 화가 '에바 알머슨'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출처 = 롯데호텔)

롯데시티호텔 대전은 세계적인 화가 에바 알머슨의 내한을 기념해 에바 알머슨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스페인 출신인 에바 알머슨은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역대 최대 규모 특별전 <에바 알머슨, 안단도(Andando)> 는 3월 17일 대전으로 찾아간다.

‘안단도(Andando)’는 ‘계속 걷다’라는 뜻의 스페인어로, 관객은 에바 알머슨의 상상력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천천히 산책하는 시간을 갖는다. 해당 전시회는 △삶을 그리다 △가족 사전, 일상의 특별함 △사랑 등 총 11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에바 알머슨의 내한 기념으로 진행되는 ‘에바 알머슨, 안단도’ 패키지는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3월 19일까지 판매된다. 객실 1박과 에바 알머슨 아트 프로그램 이용권(어린이 1명+보호자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트 프로그램은 오직 투숙객만을 대상으로만 에바 알머슨이 직접 진행하는 프라이빗 도슨트 전시 관람(40분)과 어린이 아트 클래스(30분, 에바 알머슨 작품 컬러링)이다.

아트 프로그램은 에바 알머슨이 직접 주관하여 진행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아이들의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작품 컬러링도 참여할 수 있어 키캉스로도 제격이다.

2월 24일부터 3월 19일 기간 내 해당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은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하루 2회(09:00, 18:20) 중 한 회차를 선택하여 예약 가능하다.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회차 당 35개 팀 한정으로 진행된다.

롯데시티호텔 대전 투숙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에바 알머슨 사인회도 3월 16일 오전 호텔에서 진행된다.

호텔에 투숙하며 예술을 즐기는 아트캉스(아트+호캉스)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롯데호텔은 문화∙예술과 연계된 다양한 상품 및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지역 작가들을 대중에 알리는 예술 창작지원 프로그램 ‘아티스틱 시티(Artistic City)’를 선보이기도 했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호텔이 단순한 숙박시설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예술 분야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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