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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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투게더아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투게더아트의 투자계약증권 신고서 작성 지원 및 투자자 계좌 연동을 담당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투게더아트는 국내 최초 미술품 종합거래 플랫폼이다. 지난 2018년 8월 서비스 출시 이후 4년간 146개의 미술작품을 모집해 작품 30개를 매각했다. 총 판매조각 수는 100만개, 총 판매 금액은 약 95억원(유통시장 포함)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