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공예트렌드페어가 8일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렸다.
이번 공예 페어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됐다. 특히, 한국의 전통양식과 디자인, 한글 등 우리 고유의 과학적이고 아름다운 뿌리를 매개로 한 작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2022 공예트렌드페어 개막식 축하 공연 현장 [사진=허영훈 기자]](/_next/image?url=https%3A%2F%2Fimg.kmisul.com%2Flegacy%2F202212%2F1762_3802_1670544299.jpg&w=3840&q=75)
2022 공예트렌드페어가 8일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렸다.
이번 공예 페어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됐다. 특히, 한국의 전통양식과 디자인, 한글 등 우리 고유의 과학적이고 아름다운 뿌리를 매개로 한 작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전통상감기법을 적용한 양지운 작가의 작품들과 집을 주제로 전통적 가치와 조형적 아름다움을 추구한 남한슬 금속공예작가의 '콤(KOME)' 부스 및 한옥의 기와와 전통문의 문양을 적용한 가방 작품을 선보인 위주혜 작가의 '가야위' 부스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공예트렌트페어는 9일부터 11일까지 일반 관람객들에게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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