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품작가

공주전시 / 이미정갤러리
일정 ▶ 2022. 06. 14 ~ 2022. 06. 20
초대일시 ▶ 2022. 06. 14(화) 17:00
∽ ∥ ∽
서울전시 / 아리수갤러리
일정 ▶ 2022. 6. 29 ~ 2022. 7. 5
초대일시 ▶ 2022. 06. 29(수)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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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민예품-단오부채
한국화민예품은 한지민예품을 포함하여
세시풍속과 민속놀이를 통해 전승된
민중의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한국화의 특성을 지니는 조형 예술품이며
현대적 단오부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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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19회 한국화민예품-단오부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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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flipbuilder.com/crart1004/tygu

▲ 2022 한국화민예품-단오부채 작품설치
● 한국화민예품-단오부채, 현대에 생활화하다 ~~
2004년부터 시작한 <한국화민예품전>은 다양한 한지를 활용한 부채, 등, 방패연, 우산, 탈, 그릇, 격자창, 병풍, 가리개, 족자 등 전통민예품과 한국화의 융합으로 현대적 실용성과 전통 미학의 가치를 연구해 왔다. 이는 우리 선조들이 4계절 세시풍속과 민속놀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사용했던 생활용품이다.
그동안 한국화민예품전은 전문작가, 미술대학 교수, 초·중·고교의 미술교사 등 많은 작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무엇보다 다양한 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동행해 한국화민예품전이 지향하는 전통미술로서의 한국화 교육 방안을 함께 연구하였다.

▲ 홍석창作(홍익대학교 명예교수)

▲ 조평휘作(목원대학교 명예교수)

▲ 정승섭作(원광대학교 명예교수)
2013년에는 10주년에 즈음하여 <한국화민예품전>과 함께 <전국중등미술수석교사 워크숍>, <한국화민예품 초·중·고 학생작품 자료전>, <한국화민예품 청소년 체험축제>를 열었고, <한국화 한지민예품교육> 책을 발간하였다. 이후 한국화민예품전은 전시와 교육·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하여 실제의 교육적 활용과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획전으로 거듭났고 2018년, 2019년에는 <한국화민예품-현대 한국화와 민예품, 그 교육적 활용>의 책으로 집대성하며 『한국화민예품』이라는 현대적 의미의 전통미술 영역을 구축하기에 이르렀다.

▲ 백인현作(공주교육대학교 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