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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지원프로그램 '신명나는 판화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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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판화전 포스터
신명나는 판화전 포스터

시안갤러리는 '신명나는 판화전'을 8월 1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연다.

참여작가는 김동인, 김연욱, 김혜숙, 이석순, 임의복, 주한경, 한효정 작가 이다.

이번 전시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아 지역 문화공간 내 전시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안갤러리에서 기획한 전시이며, 지역을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일곱명의 판화작가 2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판화는 오랜 역사와 다양한 기법으로 미술의 중요한 표현 방법으로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판화의 저변 확대라는 측면에서는 타 장르와 비교하면 미흡한 부분이 많다. 그 이유로서는 판화에 대한 일반 관객의 인식 부족과 다양한 전시를 통해 친숙함을 주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고 보고, 판화 작품의 전시발표 기회를 확대하여 관객과의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본 전시를 기획하였다. ​

김동인, 김연욱, 김혜숙, 이석순, 임의복, 주한경, 한효정 등이 참여하며,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일곱 명의 작가는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왕성하게 작품활동을 이어가는 작가들로 다양한 표현 방법과 수준 높은 판화의 완성도를 선보이며, 감상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 표현으로 친근하게 다가서며, 작가 마다의 독특한 방식으로 삶에 대한 진지한 철학적 메시지를 위트있게 보여준다.

그리고 부대 행사로 무료 판화체험과 이론 강좌가 전시기간 중에 이루어진다. 예약 및 문의는 시안갤러리로 문의 하시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김동인, Lookup18-02

 





▲ 김연욱, 달팽이의 하루

 





▲ 김혜숙, Amur poppy1

 





▲ 이석순, 커피한잔 해요

 





▲ 임의복, story2018-w

 




▲ 주한경, 풀, 바람을 흔들다

 



▲ 한효정, 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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