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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람미술관, '앙코르! 더프리뷰' 전시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레지나갤러리, 상업화랑, 옵스큐라 등 18개 유명 갤러리 참가 김혜영, 정인혜, 이수진, 김지민 등 주목 받는 작가들 작품 선봬 '더프리뷰 아트위크 위드 신한카드'의 일환으로 23일까지 개최

전시실 내부 모습. [사진=허영훈 기자]
전시실 내부 모습. [사진=허영훈 기자]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 모습. [사진=허영훈 기자]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 모습. [사진=허영훈 기자]

신한카드와 예술의전당이 공동 주최하고 AML(아트미츠라이프)이 주관한 '앙코르! 더프리뷰'가 12일 서울 서초동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막을 올렸다. 

예술의전당을 비롯한 을지로, 종로, 마포 등 서울 6개 지역에서 50여 개 갤러리와 함께하는 '더프리뷰 아트위크 위드(with) 신한카드'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예술의 전당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더프리뷰 성수' 등에서 인기를 얻은 작품들을 다시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레지나갤러리, 상업화랑, 옵스큐라, 핀즐 등 18개(온라인 작가플랫폼 1개 기업 포함) 유명 갤러리들이 참여했으며, 김혜영, 정인혜, 이수진, 김지민, 김수강, 김봄이, 이선경, 정두희, 돌로레스 펠프스 등 국내외에서 주목 받는 작가들이 함께했다.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입구 모습. [사진=허영훈 기자]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입구 모습. [사진=허영훈 기자]
전시실 내부 모습. [사진=허영훈 기자]
전시실 내부 모습. [사진=허영훈 기자]
전시실 안쪽에 위치한 포토 이벤트 부스. [사진=허영훈 기자]
전시실 안쪽에 위치한 포토 이벤트 부스. [사진=허영훈 기자]

한편 이번 전시는 오는 23일 오후 4시30분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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