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북도청사에서 경상북도 청년 예술가들의 NFT 작품들을 소개한다.
NFT는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거리나 장소의 물리적인 제한 없이 작가가 직접 미술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술입이.
이곳에서 관람객들은 유채와 아크릴로 그려낸 회화와 디지털 페인팅, 그리고 여러 매체를 조합한 새로운 장르의 작품들로 제작한 NFT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들에게는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한 전시와 작품 판매 등 NFT를 활용한 작품 활동의 방안을 제시하고, 관람객에게는 일상의 공간 속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36명의 청년 작가들의 열정과 꿈이 고스란히 담긴 예술 작품이 기술을 만나 선사하는 신선한 시각적인 경험을 즐겨보는 시간이 될것으로 보인다.

▲ 김서연, WITH
Acrylic on Canvas, 90 x 72.7cm, 2022

▲ 김영지, 활짝
Acrylic on Canvas, , 100 x 100cm, 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