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충남한국화협회, 제38회 충남한국화협회전 개최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청년문화예술전

제38회 충남한국화협회전


충남한국화협회는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충남 공주시 민갤러리에서 제38회 충남한국화협회전을 개최한다. 

참여 작가는 임원빈, 이석구, 강라홍, 고정곤, 권오석, 김신태, 김일도, 김창수, 박선옥, 박소은, 박용옥, 박인순, 박해인, 박홍순, 백인현, 송은아, 오석순, 오순이, 윤용균, 윤정호, 이가은, 이경미, 이성구, 이옥주, 전병운, 정규순, 정기해, 조성순, 조희경, 최기성, 최미화, 최순규 작가 이다.

충남한국화협회는 기획전으로 국내 한국화 작가들과 10대에서 20대의 국제청년들과 함께 한국화 문화체험으로 한국전통예술의 정신과 얼을 도자기에 표현하는 체험을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연다. 공주대학교 한민족 교육문화원 고혜진씨가 강사로 나선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제 청년문화예술전과 함께 진행된다. 한국을 비롯해 일, 러시아, 카자흐스탄, 미국,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일본, 키르기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파라과이, 프랑스, 캐나다로 13개 국적을 갖은 49명의 청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제 청년 중 “독일에서는 도자기 그림을 처음 접하여 도자기라는 말이 생소할 정도로 청년들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참여 국적은 한국, 독 선생님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도자기 체험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이뤄진다.

관련 기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

0/2000

댓글은 검수 후 노출됩니다. 비방·욕설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