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verview
학력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석사과정 수료
미국 시카고예술대학 Painting and Drawing 학사
개인전
2016신지아 개인전 (가나인사아트센터)
단체전
2022부산국제미술대전 (해운대문화회관)/뷰티인그레이스단체전 (롯데월드타워 어바웃프로젝트라운지)/안산국제아트쇼 (안산문화예술의전당)/뷰티인그레이스전 (세종문화회관 오픈스테이지)/서리풀 ART for ART 대상전 (서리풀갤러리)/2016아트센세이션전 (에이블 파인아트 서울 갤러리)/2015GPS exhibition (현대미술관, 홍익대학교)/8.P.M. (Gallery Ponetive Space)/2013BFA Show (Sullivan Gallery, Chicago)
수상/선정
2022부산국제미술대전 입선 (해운대문화회관)/안산국제아트쇼 청년작가 선정 (안산문화예술의전당)/서리풀 ART for ART 대상전, 입선 (서리풀갤러리)/2009Sidewalk Art Festival (Savannah, Georgia)
기타
2022서울아트쇼 (코엑스)/뱅크아트페어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2016후쿠오카한국미술전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Healing Art Festival (coex, 서울)/SOAF (coex, 서울)/BAMA (Bexco, 부산)/LA Art Show (Los Angeles)/2015Shanghai Art Fair (Shanghai)/2012Holiday Artsale (Maclean Center, Chicago)
◆ Artworks
추상화는 말 또는 감정으로 표현할 수 없는 인간 내면의 그 무언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한다. 복잡한 인간의 내면을 연구하고 추상적인 방법으로 묘사하는 것이 이 추상화의 목적이다.
감정을 무의식 속에 묻어둔 채 정형화 된 방법으로 삶을 살고 있는 많은 현대인들에게는 내면에 담겨 있지만 말로 표현하지 않거나 형용할 수 없는 감정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인간내면의 언어와 감정들을 순수하게 표현해내는 기법에 대해 연구하며, 작품을 통해 무의식 속에 내재 되어있는 자아와 소통하려고 한다. 또한, 반복되는 일상 속에 형성되고 무의식에 잠재된 수 많은 감정의 히스토리를 시각화 한 작업물을 통해, 사람들이 느끼고 공감하지만 표현하기 어려웠던 것들을 형상화하여 예술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그 마음들을 대변하려고 한다.
존재하는 것들의 다양성과 숨겨진 면모를 다채롭게 해석하고, 느낀 그대로의 모든 과정을 캔버스위에 표현하려고 한다. 작가의 동작에서 실현되는 붓 터치와 화면에 나타나는 작업 흔적과 같은 예술적 행위들로 다양한 감정이나 세계관 등을 작가의 의도적 여부와는 관계없이 캔버스 상에 선과 면, 텍스처, 그리고 색상으로 시각화 하는 작업을 하고있다.
사물이나 사람 뿐 만 아니라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것, 어떠한 주제로부터 나오는 느낌과 감정, 혹은 형상화 되어 있지 않은 추상적인 것들, 예를 들어 소리, 맛, 후각 등과 같이 사람이 느끼고 영향을 받는 것 등에서 영감을 받으며 이를 캔버스 위에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작가는 작업을 하는 동안, 그리고 관객은 작품을 감상하는 동안만큼은 현실과 타협한 것들을 내려놓고, 마음으로 내면의 자신과 편안하게 소통하였으면 한다. 작품의 주제가 다소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정해진 답은 없고 관객이 보고 느낀 그대로의 모든 해석이 답이 될 수 있으니 자유롭고 즐겁게 감상하며 관람하기를 바라며 작업을 한다. - 작가노트 -
[사진=작가 홈페이지]
[편집자 주] 한국미술신문은 미술 발전을 위해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돕고자 'K-아티스트' 코너를 마련해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작가님들은 news@kmisul.com 으로 영상, 사진 등 자료를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