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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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구필화)
학력
1977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경력
1992 구필화 시작
1993 세계구족화가협회 가입
2000 ‘선사랑 드로잉회’ 창단 멤버
2009 장애복지대상 [서울시]
선사랑 드로잉회 회장
한국근육장애인협회 명예회장
세계구족화가협회 회원
선사랑드로잉회 고문
장애인미술협회 교육 강사
한국장애인미술협회 이사
한국근육장애인협회 명예회장
개인전
1995 제1회 나무화랑(서울), 갤러리 그림시(수원)
1999 제2회 경인미술관(서울), 지현초등학교(포천)
2004 제3회 인사갤러리 (서울)
2006 제4회 정글북아트갤러리 (일산)
2007 제5회 개인전 (평택호예술회관)
2008 제5회 소울음갤러리(안양), 서울잠실술창작공간갤러리(서울)
제6회 개인전 (안산 단원갤러리, 안양 소울음갤러리, 서울장애인미술창작스튜디오)
2010 제7회 부스전 (이형갤러리)
초대전 및 단체전
1991~2003 상록수 독서회 시화전
1992 장애작가 초대전(갤러리이음, 수원)
1994 황소걸음전(경인미술관, 서울)
1994~1997 안양 포도미술제(안양문예회관, 안양)
1995 전국장애작가초대전(서남미술관, 서울)
1996 북한아동돕기초대전(경인미술관, 서울)
1997 제2회 광주비엔날레 여백의 한자리전(인재갤러리, 광주)
1997 횃불 미술인전(마담포라갤러리, 서울)
1997 장애복지21 장애작가 초대전(조선일보사갤러리, 서울)
1997~2001 삶의 소리전
1997~2003 장애인미술대전(세종문화회관갤러리)
1998 세계구족화가협회전(비엔나, 오스트리아)
1999~2001 천안대학전(천안캠퍼스)
1999~2001 하이텔 미술사랑 동호회전
2000~2003 용인 강남대전(용인캠퍼스, 용인)
2001 에바다전(평택문예회관, 평택)
2001 누드 그 영혼의 소리(갤러리 피플, 서울)
2002 인사동 사람들전
2003 세계구족화가협회전(리스본, 포르투칼)
2004~2006 구암축제구족화가 초대전(구암공원, 서울)
2004 아주대학병원전(아주대캠퍼스)
2005 열린세상운동본부 문화예술제 초대전 (호암아트홀, 서울)
2005 한·중·일 장애작가 초대전(일본 후쿠오카)
2005 고난을 극복한 작가들 (L.A 한국문화원갤러리, 미국)
2005~2006 운보미술관특별기획초대전 (운보미술관, 청주)
2005~2008 대구장애인화가협회 초대전
2006~2007 아주대학병원전(아주대캠퍼스)
2007 세계구족화가협회 50주년 기념전 (오스트리아 빈)
2007~2008 단양 황정장애인문화예술원전 초대전
2008 우수드로잉작가 초대전(오사카)
2010 소울음 아트페어 (이형아트센터, 평촌아트홀)
그룹전
구족화가 정기전, 장애인미술협회 정기전, 일어서는 사람들의 정기전, 대전 붓사랑 정기전, 선사랑드로잉회 정기전, 일어서는 사람들 정기전, 국제누드크로키전 (단원미술관, 안산), 한국크로키회 정기전, 새로운 바람 정기전, 운보미술관특별기획초대전(운보미술관, 청주), 누드-그 영혼의 소리 (갤러리 피플, 서울), 안양 포도미술제 (안양문예회관, 안양),제2회 광주비엔날레-여백의 한자리전 (인재갤러리, 광주),우수 드로잉작가 초대전 (오사카), 세계구족화가협회전 등 국내외 전 200여 회
◆ Artworks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산동네에서 중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도시개발로 산동네가 많이 사라졌지만 제게는 이웃들과 정을 나누던 옛 추억의 장소예요. 이러한 아스라한 추억을 담아, 몇 년전부터 도시 시리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2학년 때부터 이상하게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병원을 갔더니 근육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대학 졸업하고 곧바로 취직을 했는데 밤샘 작업이 많은 건축회사에서 일하기에는 무리가 오더군요. 그 무렵, 서양화가인 오수환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항상 마음에 품어오던 그림을 본격적으로 공부해 보자 싶었습니다.”
“구필화는 말 그대로 입에 붓을 물고 하는 작업이에요. 오랜 시간 작업이 쉬운 일은 아니죠. 하지만 그림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행복했습니다.”
“평일 아침 열한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라매 작업실에 출근합니다. 출근한다는 표현이 맞는 것이 그림에 대한 감각을 놓지 않기 위해서 회사원들이 매일 일정시간 근무하듯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술대전 출품작 역시 이런 방식으로 작업을 했죠. 여섯 개의 캔버스를 연결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했습니다.”
-김영수 구필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