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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93명 장애예술인 366점 작품 전시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온라인 전시, 9월 30일까지 네이버 블로그 진행

[사진=고양특례시 제공]
[사진=고양특례시 제공]
[사진=고양특례시 제공]
[사진=고양특례시 제공]

고양특례시는 2025년 장애예술인의 작품전시회를 지난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고양 어울림미술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장애인 시설 및 단체와 개인 작가 총 193명이 참여해 366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 작품은 회화 ▲ 서예 ▲ 공예 ▲ 디지털 아트 ▲ 사진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전시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위한 특별한 공간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받았다. 현장 전시는 종료됐으나 온라인 전시는 9월 30일까지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gy2025art)에서 계속 진행된다.

정은숙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전시가 고양시민과 장애예술인이 서로 만나 공감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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