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상] 색다른 감각의 아트페어 ‘아트오앤오(ART OnO) 2024’ 개최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색다른 감각의 아트페어 ‘아트오앤오(ART OnO) 2024’가 18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21일까지 강남 세텍에서 열린다.

​ART OnO는 국내 아트 페어로는 이례적으로 20여 개국에 달하는 세계 각지의 갤러리들이 참여한다. 아라리오 갤러리, 아트사이드 갤러리, 두아르트 스퀘이라, 에스더쉬퍼, 갤러리 바톤, 갤러리 신라, 코사쿠 카네치카, 펄램 갤러리, 페레스프로젝트, 빌라잔 등 15개국 갤러리들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아트오앤오 홈페이지
사진=아트오앤오 홈페이지

ART OnO는 미술계의 이머징 아티스트와 블루칩 아티스트, 갤러리와 컬렉터 사이의 소통을 지향하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입니다. 기존의 한국 미술계에서는 찾을 수 없었던 신선한 컨템포러리 갤러리들과 퀄리티를 기준으로 엄선한 폭넓은 스펙트럼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페어 기간 내에는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관점을 엿볼 수 있는 포럼과 특별전, 아티스트 토크, 전문가의 강연 등이 진행된다. 갤러리와 컬렉터의 대화를 매개하는 네트워킹 채널도 다채롭게 열린다.또한 ART OnO를 방문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전 세계 컬렉터를 위해 갤러리와 뮤지엄, 아티스트 스튜디오와 프라이빗 컬렉션을 관람하고, K-컬쳐를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투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사진=아트오앤오 홈페이지
사진=아트오앤오 홈페이지

아트페어 관계자는 "서울은 세계적인 갤러리들의 국내 진출과 한국 미술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국제적인 아트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ART OnO(아트 오앤오)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색다른 감각의 아트페어를 오픈한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층 확장된 갤러리와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컬렉터와 애호가들의 수요를 충족하며 한국 미술시장의 또 다른 지평을 열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ART OnO는 참가 갤러리에게는 역동적인 미술시장의 현장을, 미술 애호가들에게는 색다른 취향의 첫 발견을, 아티스트에게는 아트페어 그 이상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상편집=김강무 객원기자

 

관련 기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

0/2000

댓글은 검수 후 노출됩니다. 비방·욕설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