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향 대표는 문화예술경영인 및 융복합콘텐츠 기획 전문가이다. 조 대표는 한국융합콘텐츠컴퍼니를 진두지휘하면서 지방자치제 특화 콘텐츠, 기업 브랜드, 리브랜딩, 커뮤니케이션, 퍼스널브랜딩 컨설팅, 강연문화 콘텐츠 등을 통해 각자의 브랜드가 자기다움의 가치를 찾고 그 영향력을 체계화하여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되도록 역량을 발휘해 왔다.
일례로 그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국제 조각 심포지엄을 비롯해 평창군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국제문화예술비엔날레 총괄기획, 메간 헤스 아이코닉전 ‘실패하지 않는 삶, 성공신화:6인 명강연’ 총괄기획, KBS 다큐온 <숲> 자문, 한국경제TV 평창, 평화를 노래하다 1부 그곳에 소나무가 있다/2부 평창, 평화를 노래하다 제작 등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문화예술계에서 주목받는 전문가로 발돋움했다.
한국융합콘텐츠컴퍼니 대표직을 비롯해 안양시 안양문화원 홍보대사, 문화예술전문위원, 평창군 정책자문위원(문화콘텐츠 부문), 안동대학교 문화산업연구소 객원 연구원, (사)한국지역문화학회 기획위원회 이사,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융복합콘텐츠개발위원장, (재)한국정책재단 중소기업·소상공인 콘텐츠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으며 문화예술 분야 전반에서 왕성한 활동 중인 조이향 대표는 현재 국제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부 겸임 교수로 후학양성에도 정성을 쏟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