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시작된 크리에이티브X성수는 9월18일부터 24일까지 성수동 내 다양한 공간에서 전시,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최첨단 문화기술과 문화콘텐츠 기업의 협업으로 개최된 글로벌 문화창조산업 박람회 컬쳐 테크놀로지(CT, Culture Technology)페어로 SFACTORY D동 1층에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또한 준비 됐다.
9월20일 수요일 18:00~20:00, 상상플래닛 커넥트홀에서 열린 ‘투자유치 하우투’에서는 창업 및 기업성장에 있어 고려되어야 할 핵심 키워드에 대해 투자유치 선배이자 전문가들에게 들어보는 투자유치 노하우를 대공개 했다.
행사에는 창업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 스타트업, 벤처기업 등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이 참여했다.
행사의 연사로는 ‘한국 주식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와 스타트업’을 강연하는 이종욱 팀장(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비상장솔루션팀),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위한 3가지 전략’을 강연하는 한원선 대외사업 부사장(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 홀딩스), 모더레이터로는 심진우 연구위원/공학박사(로집사)가 맡았다.
한원선 부사장은 요즘의 척박한 투자환경에 있어서 창업 초기 스타트업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수 있는 리더쉽의 중요성과 시장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솔루션들에 대해 한미 스타트업들의 여러 사례를 들어 강조했다. 이종욱 팀장은 투자에 있어서 비상장파트에서 바라보는 투자는 매출과 지속가능성이 보이는 장기 성장 스토리 BM(Business Model)와 마켓리더로써의 독보적인 경쟁력 입증 및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프리미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는 “앞으로 문화산업에 대해서 투자를 유치하는 방향에 대해서 듣게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 연사소개
■ 한원선 부사장(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 홀딩스)
□ 약력
Yale University 박사후 Fellowship 수료 (NIH NRSA Grant 획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 박사, 약리학/세포생물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