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지역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경리단길 아트 & 디자인페어가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구성으로 돌아온다. 2회째를 맞이하는 올해는 <함께하는 경리단길>라는 타이틀로, 보다 많은 지역 주민들과 상권, 방문객들에게 축제 같은 문화·예술교류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년 지역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경리단길 아트 & 디자인페어가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구성으로 돌아온다. 2회째를 맞이하는 올해는 <함께하는 경리단길>라는 타이틀로, 보다 많은 지역 주민들과 상권, 방문객들에게 축제 같은 문화·예술교류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용산구청 주최, 인터아트채널, 티핑포인트스페이스, 터치스카이 주관으로 진행되는 <2021 경리단길 ART & DESIGN FAIR> 행사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아트 & 라이프 스트리트이자 글로벌 문화예술거리인 경리단길의 활성화를 위하여 기획되었다.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용산구 경리단길 일대에서 열리는 <2021 경리단길 ART & DESIGN FAIR>는 ‘반려’와 ‘공생’, '관계‘를 키워드로 한 신진 작가 공모 전시, 지역작가 특별전을 주축으로 다채로운 예술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경리단길의 다양한 문화성을 바탕으로 한 반려견 세계 전통의상 및 반려 식물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전시 또한 기대해 볼 만하다.
한편 경리단길에 위치한 다양한 지역 상권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 꽃 한 송이 나눔 이벤트는 지역 주민들과 상권, 방문객이 모두 행사에 직접 참여할 기회가 될 예정이며, 더불어 <2021 경리단길 ART & DESIGN FAIR> 홈페이지에서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플랜테리어 강좌, 반려견과 견주들을 위한 유익한 강의 콘텐츠 및 경리단길 다양한 상권을 소개하는 투어 영상 또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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