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채원전이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대전 유성구 갤러리 고트빈에서 열린다.
전시 작가는 고명희, 고선경, 김금애, 김다남, 김민석, 김수옥, 김순미, 김영심, 김은희, 김종기, 김풍자, 김혜숙, 안현선, 이계길, 이범주, 이지연, 이화진, 정춘자, 조은란, 차은서, 최유미, 홍춘기, 여다빈, 임서연 등이다.
채원회는 1998에 창립되어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한국화의 장르 중 채색화를 통하여 작품 활동을 하는 그룹이다.
특별히 이번 전시는 ‘이해와 소통’이라는 부제를 정하여, 우리의 만남을 가로막고 있는 코로나 19라는 현실 때문에 긴 시간 동안 문화, 특히 미술 문화와 거리를 두고 생활하던 우리 생활의 변화를 기대하며 작가와 감상자가 소통하는 전시로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