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그래퍼(Typographer), 뉴욕아티스트. 김용훈 작가
7일 개막. ASEAE19 시리즈(200호) 출품
2022 동아시아 미술제 각 갤러리 현장 / 사진= 동아시아 국제디자인전 위원회제공
한국, 홍콩, 중국, 마카오, 일본, 대만, 몽골 등이 속해 있는 동아시아(East Asia) 국제 미술제가 디자인 아트페어와 함께 홍콩에서 7일 개막했다.
동아시아 및 홍콩지역 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직접 구매하는 동아시아국제미술제는 아트 페어(Art Fair)행사와 2022 쇼케이스(아트&아시아 홍콩)가 15일까지 열린다.
한국, 중국, 일본, 홍콩을 중심으로 하는 미술행사로 세계적인 팬데믹 현상으로 인한 동아시아 국제미술제는 동아시아 디자인 및 예술의 가치 그리고 건강을 기원하는 초청 작가전과 유명 작가들이 함께 갤러리와 참여하는 아트&동아시아 국제미술제다. 이번 미술제는 동아시아라는 범위 안에서 무게감 있는 중견 작가들이 함께하고, 갤러리들을 한데 묶은 특징을 가진다.
한국에서 초대작가로 선정된 김용훈 작가는 디자인예술의 궁극적 가치는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인식과 행위라는 점을 강조해왔으며, 뉴욕시각예술학교(School of Visual Arts) 출신으로 기존 스테판 사그마이스터(Stefan Sagmeister)를 타이포그래피로 재해석해 미국서 호평 받은 작가로 계속해서 세계적인 영국 RCA에서 수학하며 연구하게 된다. 타이포그래퍼(Typographer)로서 현재 뉴욕에서 활동 중으로 김용훈 작가는 세계적인 공모전과 초대전을 통해 꾸준히 명성과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윤영필 시립미술관 학예사는 “동아시아 국제미술제는 누구나 부담 없이 미술 작품을 보고 구입하는, 마치 사람들이 마트에 방문하듯 편하게 작품을 접근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 이는 결국 디자인 및 미술계 전반에 바람직한 미술행사로 자리 잡힐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번 미술제는 동아시아라는 범위 안에서 무게감 있는 중견 작가들이 함께하고, 갤러리들을 한데 묶은 특징을 가진다.
김용훈 작가 작가ASEAE19 시리즈 /사진=동아시아 국제디자인전 위원회제공
한국에서 초대작가로 선정된 김용훈 작가는 디자인예술의 궁극적 가치는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인식과 행위라는 점을 강조해왔다.
뉴욕시각예술학교(School of Visual Arts) 출신으로 기존 스테판 사그마이스터(Stefan Sagmeister)를 타이포그래피로 재해석해 미국서 호평 받은 작가로 계속해서 세계적인 영국 RCA에서 수학하며 연구하게 된다.
현재, 뉴욕에서 타이포그래퍼(Typographer)로 활동 중인 김용훈 작가는 세계적인 공모전과 초대전을 통해 꾸준히 명성과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