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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시아 현대도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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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기간 : 2022. 5. 24.(화) ~ 2022. 5. 29.(일)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 • 강 평 회 : 2022. 5. 24.(화) AM 10:00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 • 학술대회 : 2022. 5. 24.(화) PM 2 : 00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아시아 현대도예의 오늘과 내일 펜데믹시대 3개국 청년작가의 작업현황과 전망

2022 아시아현대도예전이 24일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개막했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이 함께 진행해 왔던 이 전시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2년간 열리지 못하고 두해를 넘겨 3년만에 다시 열렸다.

이번 아시아현대도예전에는 강릉원주대학교와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국내 14개 대학 교수와 대학원생, 중국, 대만, 일본 대학과 대학원생 등 모두 186명이 참가했습니다.

코로나로 중국과 대만은 영상전시로 대체되고 일본은 현지 사정으로 불참하게 되어 '아시아현대도예전-間' 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지만 120여점의 국내 젊은 작가들의 실물작품이 주가 돼, 60점의 중국, 대만의 젊은작가들의 영상작품이 선보인다.

첫날 전시장에서는 작가들이 직접 발표하는 강평회가 진행된다. 또한 '아시아 현대도예의 오늘과 내일 - 팬데믹시대 3개국 청년작가의 작업현황과 전망' 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도 진행된다. 동시대 청년작가들의 현실을 함께 고민해 볼 수있는 자리가 될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시아현대도예전실행위원회 측은 3년째 코로나 19로 전시회가 무산되면서 대안으로 특별기획 형식의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젊은 도예인들의 교류와 아시아 도예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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