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제아트페어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울산국제아트페어는 6월 30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7월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되며, 7개국 84개 갤러리에서 3000여개 작품이 선보인다.
울산국제아트페어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울산국제아트페어는 6월 30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7월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되며, 7개국 84개 갤러리에서 3000여개 작품이 선보인다.
지난해 12월 32,000여명의 관람객과 129억 원의 판매액을 달성하며 울산국제컨벤션센터 개관 이래 최대 행사로 기록됐다. 올해는 전년 대비 2.5배 더 큰 규모로 개최 예정이며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 이래 최초 전관 대관 계약을 완료했다.
7개국 84개의 갤러리가 참가할 예정이며, 주요 갤러리로는 학고재, 가이아, 아산갤러리, CNK, 보데(독일), 투스톤(상해) 등이 있다. 김환기, 이우환, 김창열, 박서보, 이배, 이왈종, 김태호, 이이남 등의 국내 주요 작가뿐만 아니라 무스타파 훌루시, 우고 론디노네, 데이비드 호크니, 쿠사마 야요이, 알렉스 카츠 등 당대 최고의 해외 작가들의 작품 또한 전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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