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하 비엔날레)는 비엔날레 개막 D-100을 기념해 6월 1일 오후 2시 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에서 공예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공예의 지표 Craft Here & Now’로 공예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좌표를 점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최공로 한국전통문화대 교수, 김정화 서울공예박물관 관장, 나건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 정연택 명지전문대 명예교수, 허보윤 서울대 디자인학부 교수 등 한국 현대미술과 공예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 7명이 발제와 토론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