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러스한 조각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김경민 작가가 인천 강화도에서 특별 전시회를 열고있다.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해든뮤지움은 1일 '김경민 작가 초대전'을 개최했다. 내년 3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 전시회에서는 '행복'을 주제로 완성된 그의 회화와 조각 등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 강화도 해든뮤지움 - 내년 3월 27일까지
유머러스한 조각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김경민 작가가 인천 강화도에서 특별 전시회를 열고있다.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해든뮤지움은 1일 '김경민 작가 초대전'을 개최했다. 내년 3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 전시회에서는 '행복'을 주제로 완성된 그의 회화와 조각 등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김강민 작가는 성신여대 조소과를 졸업하고 홍익대 미술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주로 밝고 유머러스한 조각 작품을 만들어 미술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는 1997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국내·외 미술관에서 28회의 전시회를 진행했으며 200여 회의 단체전에도 참여했다. 또 제7회 MBC 한국구상조각대전 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도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홍콩 국제 자전거경륜장, 울산문수경기장 등은 그의 작품을 소장·전시하고 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