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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뚜아시크, 하이주얼리로 예술의 경계 넘다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10월  하나은행 클럽원 갤러리 전시 주얼리 작품명 "The Brightest Star" necklace[사진=보뚜아시크]
10월  하나은행 클럽원 갤러리 전시 주얼리 작품명 "The Brightest Star" necklace[사진=보뚜아시크]

“Timeless Memories, Crafted in Silver — 영원한 기억, 실버로 담아"

보뚜아시크(VOTRECHIC) 주얼리 디자이너 안나 리(Anna Lee)[사진=보뚜아시크]
보뚜아시크(VOTRECHIC) 주얼리 디자이너 안나 리(Anna Lee)[사진=보뚜아시크]

보뚜아시크(VOTRECHIC)의 디자이너 안나 리(Anna Lee)가 이번 가을, 주얼리를 예술로 확장한다. 10월 삼성동 하나은행 클럽원 갤러리에서의 전시에 이어, 11월4일~24일에는 DDP 이간수문 갤러리에서 보다 큰 규모의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하나은행 클럽원 갤러리 전시 주얼리 작품명 "The Brightest Star" necklace[사진=보뚜아시크]
10월  하나은행 클럽원 갤러리 전시 주얼리 작품명 "The Brightest Star" necklace[사진=보뚜아시크]
10월  하나은행 클럽원 갤러리 전시 주얼리 작품명 "The Brightest Star"Earrings [사진=보뚜아시크]
10월  하나은행 클럽원 갤러리 전시 주얼리 작품명 "The Brightest Star"Earrings [사진=보뚜아시크]
10월 하나은행 클럽원 갤러리 전시 주얼리 작품명 " Superstar" Necklace[사진=보뚜아시크]
10월 하나은행 클럽원 갤러리 전시 주얼리 작품명 " Superstar" Necklace[사진=보뚜아시크]
10월 하나은행 클럽원 갤러리 전시 주얼리 작품명 "Happy Gift" Earrings[사진=보뚜아시크]
10월 하나은행 클럽원 갤러리 전시 주얼리 작품명 "Happy Gift" Earrings[사진=보뚜아시크]

두 공간 모두에서 하이주얼리와 캐주얼라인이 함께 전시되며,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예술적 오브제’로서 주얼리를 조명한다.

보뚜아시크는 프리미엄 컬렉션 ‘하이주얼리(HIGH JEWELRY)’와 일상 속 감성을 담은 캐주얼 라인, 보뚜아시크(VOTRECHIC) 두 가지 라인을 운영한다.

보뚜아시크 하이주얼리 라인, 모델 안나 리(Anna Lee)[사진=보뚜아시크]
보뚜아시크 하이주얼리 라인, 모델 안나 리(Anna Lee)[사진=보뚜아시크]
보뚜아시크 하이주얼리 라인[사진=보뚜아시크]
보뚜아시크 하이주얼리 라인[사진=보뚜아시크]

하이주얼리는 격식 있는 자리에서 돋보이는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천연석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의 조화로 고급스러움을 완성한다.

보뚜아시크 캐주얼 라인[사진=보뚜아시크]
보뚜아시크 캐주얼 라인[사진=보뚜아시크]
보뚜아시크 캐주얼 라인[사진=보뚜아시크]
보뚜아시크 캐주얼 라인[사진=보뚜아시크]

캐주얼 라인은 20~40대 고객층을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도 세련되게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주얼리를 선보인다.

안나 리 디자이너는 그동안 여러 패션쇼를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모델로도 활약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로서 천연석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만들어내는 ‘빛의 결’을 섬세하게 해석한다. 그녀의 작품은 “당신만의 주얼리(Your Own Piece)”라는 모티브 아래, 시간과 감정이 깃든 하나의 예술적 기억으로 완성된다.

올해 보뚜아시크는 현대면세점 온라인몰 입점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본격 진출을 알렸으며, 이번 전시는 브랜드가 패션과 예술, 라이프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주는 자리다.

디자이너 안나 리는 “주얼리는 단순히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또 하나의 예술”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객들이 보뚜아시크만의 모던하고 우아한 감성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뷰티한국 주최·주관, 환경부와 하나은행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공식 NGO에 사단법인 도구가 지정기부금 단체로 공동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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