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국제활동의 주요무대인 (파리, 뉴욕, 스위스, 홍콩,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 성공적인 전시를 이어온 김리원작가는 10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영국 런던의 세계적 현대미술 공간 사치갤러리(Saatchi Gallery)에서 개최되는 FOCUS Art Fair 2025에 초대작가로 참가했다.
사치 갤러리는 세계 현대미술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현대미술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갤러리로, 데미안 허스트, 트레이시 에민 등 유명 작가들을 발굴했다. '포커스 아트페어'는 프랑스 기반의 아트 에이전시'HongLee Company'주최로 진행되는 기획 전시로, 관람객과 아티스트와의 소통을 최우선을 두고 전시를 기획해 현대 미술의 새로운 장을 열어 현지 예술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오픈일인 16일 VIP 프라이빗 뷰 행사를 사치 갤러리에서 진행하며, 전시시작 전 전일 티켓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포커스 아트페어'에는 주최 측이 엄선한 현대미술품들이 공개된다. 김리원을 비롯해 Kento Senga, Jinah Roh, Elee Danny, Lucas Park등 아시아, 유럽 등 세계 31개국의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회화·설치미술·조각·사진 등을 선보이며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준다. 영국 '사치 갤러리'에 전시된 김리원작가 커렌시아 대천사시리즈 작품, 3점 모두 완판 (Soldout)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