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성수아트페어는 다양함과 새로움을 창작하는 시대정신을 근본으로 △자연과 인간 사이의 생명 공존의 관계성 △작가와 관객이 공존하는 시간과 공간의 관계성 △흙, 나무, 섬유, 금속 등의 물성이 지속된 시간 속 작업과 함께 저장되고 기록된 관계성 등을 환경, 시간, 사물, 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진다. 미술, 융복합 회화, 공예, 팝아트, 미디어아트 및 타투이스트의 세밀한 작품까지 창작, 전시할 예정이다.
2025 성수아트페어는 9월 15일(월)부터 25일(목)까지 일정으로 언더스탠드 에비뉴(아트스탠드, 소셜혁신랩, 야외광장), 펍지성수(SURVIVOR HALL), 성수아뜰리에, 이너스페이스 등에서 80여명의 작가의 참여하고 있다. 작가 중심의 아트페어로 1회부터 참여 작가 참가비가 없고, 작품 및 소품 판매 시 전액 작가에게 귀속되는, 재능 있는 다양한 분야의 작가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성수아트페어이다.
2025 성수아트페어는 1회부터 함께 준비한 성동문화재단, 팬커뮤니케이션 코리아와 이너스페이스 외에 청년 작가 집단 oxxy444 (@oxxy444), 작가그룹 언더하이, 예술 후원사 뵈뵈, 카스 등과 성동구 후원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아트페어를 준비하고 있고 아이뉴스24, 조이뉴스24, 널위한문화예술, 에스킴컴퍼니가 미디어 파트너사로 함께 하고 있다.
◆ 개막작품 및 개막식 (개막작품 고래 낙하)
일정 : 2025.9.19(금)
장소 : 아트스탠드 앞 광장
개막작품은 조형예술가 강재준 작가의 고래 낙하이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분해와 탄생의 과정을 설치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고래 낙하는 소멸하면서도 해양생태계에 기여하는 고래의 마지막 순간을 표현한 작품으로 실제 길이 14미터의 고래 조형물이다.
◆ 아트스탠드
일정 : 2025.9.19(금)~25(목)
장소 : 언더스탠드 에비뉴 내 아트스탠드
공예, 가구디자인, 회화, 팝아트, 리사이클 등 분야에 강영탁, 마쎄, 강민성, 이혜헌, 555(오주헌), 김미숙, 강재준, 송주현 작가 등이 참여하고, 성수동에 대한 새로운 스토리로 작품을 구상한 황미영, 박선영, 순영, 서지수, 서지우 작가의 성수 스토리 5인전도 열린다. 또한 자유로운 예술의 무위적 미학 타투이스트 8명 Varo, Lifo, Sain, Vasak, Taesin, Saya, Kime. Taeha의 작품도 관람하실 수 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시각 예술 작가 뵈뵈 특별전도 아트스탠드에서 관람하실 수 있다.
◆ 펍지성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