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갤러리 508, 박신영 개인전 '빛의 추상' 개최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사진=갤러리 508 제공]
[사진=갤러리 508 제공]

갤러리 508은 9월 2일부터 11월 21일까지 박신영의 개인전 <빛의 추상>을 개최한다. 박신영은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했으며, 국내외 주요 전시에서 예술성을 인정받은 조각가이자 설치미술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빛의 의미와 효과를 시각적 언어로 구현한 평면 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빛의 추상>은 1993년 ‘빛을 부여한 조각’에서 시작해 LED 조형 작업을 거쳐 평면 설치 작업으로 확장된 빛의 여정을 담았다. 전시는 매혹적인 빛의 색감과 비물질적 감각의 조형화를 통해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

갤러리 508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5-3에 위치한다.

 

관련 기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

0/2000

댓글은 검수 후 노출됩니다. 비방·욕설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