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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임 화백, ‘제25회 종로문화역사형상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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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상 작가인 백순임 화백이 지난 7월 3일부터 10일까지 청와대 춘추관에서 개최된 ‘제25회 종로문화역사형상전’에 참여하여 관람객들을 기분 좋은 명상의 세계로 안내했다.

백순임 화백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화백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 _(좌)명상화 난초꽃 그늘 (우)명상화 등꽃 아래 서다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 _(좌)명상화 난초꽃 그늘 (우)명상화 등꽃 아래 서다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_ 열정의 울림(좌) 심해의 춤(우)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_ 열정의 울림(좌) 심해의 춤(우) [사진= 백순임 화백]

‘제25회 종로문화역사형상전’은 종로구와 (사)종로미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청와대재단이 협력한 가운데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00여 점이 전시됐으며, 관람객들에게 종로의 전통과 예술적 상상력을 동시에 선사하는 것은 물론 예술과 정치, 문화 등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장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백순임 화백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화백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 빛을 품다 (162x130 Mixed materrial on canvas)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 빛을 품다 (162x130 Mixed materrial on canvas) [사진= 백순임 화백] 

서울 종로의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를 현대 예술로 재해석한 자리로 많은 관심을 끈 이번 전시는 특히 백순임 화백이 단순한 그림을 넘어 관람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작품을 출품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백순임 화백은 ‘세계적인 명상화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명상과 그림이 하나로 융화되는 새롭고도 한층 깊어진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호평받았으며, 이를 통해 ‘제25회 종로문화역사형상전’ 전시장을 밝고 맑은 에너지가 생동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백순임 명상화_ 붉은지평선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_ 붉은지평선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 _태양의 마을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 _태양의 마을  [사진= 백순임 화백]

이애란 종로미술협회 회장은 “‘제25회 종로문화역사형상전’이 시민들에게 ‘종로’라는 지역의 역사 및 가치를 예술로 환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페데리코 꾸에요 까밀로 주한 도미니카공화국 대사 부부  화실 방문   [사진= 백순임 화백]
페데리코 꾸에요 까밀로 주한 도미니카공화국 대사 부부  화실 방문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화백 [사진= 김남수 기자]
백순임 화백 [사진= 김남수 기자]

한편 백순임 화백은 개인전 19회 및 150여 회에 달하는 국내외 그룹전, 초대전에 참여하며 수많은 관람객과 소통하고 있으며, 2025 한국예총 공로상, 2023 청계미술상을 비롯해 제23회 대한민국예술문화부문 대상, 2021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예술문화 대상) 등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백순임 명상화 _별빛이 내리다 (Mixed material on canvas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 _별빛이 내리다 (Mixed material on canvas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_생명의울림(좌) 녹색울림(우)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_생명의울림(좌) 녹색울림(우)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 Mountains Embracing the sun #2(Mixed material on canvas [사진= 백순임 화백]
백순임 명상화 Mountains Embracing the sun #2(Mixed material on canvas [사진= 백순임 화백]

현재 백순임 화백은 백순임 명상화 갤러리 대표이자 시인이며, (사)한국미술협회 이사, (사)종로미협 수석부회장, (사)현대한국화협회 이사, (사)국전작가협회 이사,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등을 맡으며 우리나라 예술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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