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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회화 작가 배준성 개인전, 새로운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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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갤러리508 제공]
[사진=갤러리508 제공]

갤러리508에서 현대회화 작가 배준성의 개인전 《The Costume of Painter – On the Stage》이 5월 10일부터 7월 30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회화 작업 중 새로운 시리즈인 « On the Stage »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 On the Stage »는 평면 캔버스를 현실과 상상이 공존하는 무대로 설정하여, 붓과 물감으로 연출한 작품이다. 배준성은 이번 작업을 통해 회화의 본질과 가치를 탐구하며, 다양한 실험을 통해 자신만의 작업 양식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작가는 현대회화의 독창적 영역을 개척해 온 인물로, 이번 전시는 그의 회화 작업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7월 30일까지 계속되며, 관람객들은 배준성의 새로운 작업을 통해 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

갤러리508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시와 관련된 자료는 갤러리 측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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