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에서 윤미숙 작가의 기획초대전 ‘존재의 신비’가 12월 4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에서 얻은 정서를 주제로, 생성과 소멸, 반복되는 어둠과 상실의 이미지를 작가의 내면적 감정과 결합해 표현한 회화 작품 50여 점이 선보인다.
12월 4일부터 15일까지 50여점 전시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에서 윤미숙 작가의 기획초대전 ‘존재의 신비’가 12월 4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에서 얻은 정서를 주제로, 생성과 소멸, 반복되는 어둠과 상실의 이미지를 작가의 내면적 감정과 결합해 표현한 회화 작품 50여 점이 선보인다.
윤미숙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개인전 20회를 비롯해 다양한 단체전에서 활동해온 중견 작가다. 자연에서 얻은 순간의 변화와 재료의 물성을 활용한 색의 중첩 작업으로 내면의 감정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세종뮤지엄갤러리 관계자는 “작품의 질감과 화면 구성은 고요한 어둠 속 작은 빛을 떠올리게 하며, 바쁜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쉼을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세종대학교 내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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