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강의 아름다움과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추억이 담긴 작품들을 선보인다.
황룡강은 전남 장성군에서 광주 광산구를 흐르는 하천이다. 황룡강 장록습지(호남대정문~영산강 합류부, 지정면적 2.70㎢)가 국내 26번째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2020년 7일 지정됐다.
국내 하천습지 5곳 중 유일하게 도심에 위치한 첫 사례로서 60년 이상 자연적인 지형을 유지하고 있고, 멸종위기종 4종을 비롯 총 829분류군 등 다양한 야생생물의 주요 서식처로 생태적 기능이 우수한 곳이다.
5일부터 1월 31일까지 별밤미술관 5개소에서 ‘제1회 황룡강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전시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