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하반영 화백의 서양화 작품 전시회가 지난 27일부터 열리고 있다.
서울 청담동 아트볼갤러리에서 중국 지하천주교 수녀원을 돕기 위한 고 하반영 화백 서양화 작품 전시회가 12월 2일까지 최된다.
중국나자렛선교회 "흑룡강성 지하천주교 수녀원 돕기"
고 하반영 화백의 서양화 작품 전시회가 지난 27일부터 열리고 있다.
서울 청담동 아트볼갤러리에서 중국 지하천주교 수녀원을 돕기 위한 고 하반영 화백 서양화 작품 전시회가 12월 2일까지 최된다.
이 전시회를 개최하는 중국나자렛선교회(회장 정명 프란치스코 ) 선교사는 “이번 전시회 판매 이익금을 흑룡강성에서 고생하시는 수녀님들에게 석탄값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나자렛선교회는 지난 29년동안 중국인 신부님과 수녀님들을 도와주는 선교회다.
한편 이 전시회에는 세간에서 보기 힘든 중국 도자기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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