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새로운 시즌 전시
청소년 건축 프로그램부터 달력 만들기 체험까지, 가족 모두 참여 가능 크리스마스 모티브 공간 연출… 다양한 포토 스팟과 체험 프로그램 마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새로운 시즌 전시
또한, 청소년 대상 무료 교육 프로그램인 ‘래미안 건축스쿨’의 세 번째 학기도 이어진다. 이 프로그램은 건축과 건설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직접 구조물을 만들어보며 건축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참여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이 수여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한 고객들은 래미안의 주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주거체험관과 미디어아트 ‘마이 래미안 시티’를 체험할 수 있다. 삼성물산의 주요 랜드마크 건축물을 색칠하고 영상을 통해 구현하는 이 프로그램은 특히 가족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래미안갤러리는 연간 시즌 전시 도입으로 브랜드 갤러리를 체험형 문화 공간으로 변화시키며,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방문객 수가 증가하고 있다. 올해 10월 기준으로 11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가족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래미안갤러리 유혜인 소장은 “방문객들의 경험을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