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년간 종근당 예술지상에 선정된 작가들의 인터뷰 영상, 도록, 개인 출판물 등을 전시하는 아카이브 구역도 마련해 작가와 관람객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종근당홀딩스는 “역대 선정작가전은 신진 회화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전달하고 동료 작가들과 회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종근당홀딩스는 10월 10일부터 2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에서 2022년 선정작가인 박시월, 오세경, 최수정 3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제11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12일에는 세종미술관 오픈 갤러리에서 ‘2024 종근당 예술지상 콜로키움’ 주제로 학술토론도 진행되며, 역대 선정작가들이 현대 회화의 흐름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